편 집 위 원

위 원 장

  양은희 (숙명여대)

위 원

  김희영 (국민대)

  문정희 (국립타이난예술대, 대만)

  신상철 (고려대)

  우정아(포스텍)

  이지은 (명지대)

  정연심 (홍익대)

  정은영 (한국교원대)

  조은정 (목포대)

  최병진 (한국외대)

  샤오치엔 정 (국립중앙대, 대만)

  앤소니 화이트 (멜버른 대학, 호주)

  조셉 탱키 (하와이대학, 미국)

 

편집위원장
양은희

대진대학교 초빙교수. 저서에는 『22개 키워드로 보는 현대미술』 (2017), 『디아스포라 지형학』 (2016), 『뉴욕, 아트 앤 더 시티』 (2010, 증보판)가 있으며, 역서에는『개념미술』 (2007), 『아방가르드』 (1997), 『기호학과 시각예술』 (1995, 공역) 등이 있다. 광주문화예술위원회 실행위원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반사업을 수행했으며,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2009) 커미셔너로 근무했고, <조우>(2010) 등 뉴욕, 서울, 인천, 광주, 제주에서 다수의 전시를 기획한 바 있다.


최근 주요 논문
  

「베니스 비엔날레를 통해서 본 한국미술의 세계화와 코스모폴리타니즘」, 『미술이론과 현장』 24 (2017)
「세계화 시대의 기업후원과 현대미술관의 변화 양상」, 『기초조형학연구』 18-5 (2017)
「앤디 워폴의 팝 아트에 대한 재고: 어머니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현대미술학 논문집』 19 (2017)
「1990년대 이후 한국미술의 세계화 맥락에서 본 광주비엔날레와 문화매개자로서의 큐레이터」, 『현대미술사연구』 40 (2016)
「1980년대 한국미술에서의 ‘세계화’와 코스모폴리타니즘: 1988《세계현대미술제》를 중심으로」, 『미술이론과 현장』 19 (2015)
「한국 근현대 미술에서의 민족주의와 코스모폴리타니즘」, 인문과학연구논총 41 (2015)
「’포스트-포스트-스튜디오’시대의 예술가의 스튜디오와 현대미술의 변화」, 『기초조형학』 Vol.15 No.6 (2014)
「텍스트와 실천 사이에서: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의 페미니즘 미술이론의 수요, 전개, 그리고 전망」, 『한국근현대미술사학』 27 (2014)
「예술의 ‘융합’: 마르셀 뒤샹, 존 케이지, 그리고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현대미술학 논문집』 Vol.18 No.1 (2014)
「1960-70년대 뉴욕의 한국작가: 이주, 망명, 디아스포라의 미술」, 『미술이론과 현장』 16 (2013)
「제도비판에서 신제도주의로: 예술가와 큐레이터의 역학」, 『현대미술사연구』 33 (2013)
「뒤샹의 미술관: 파리에서 서울까지」,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38 (2013)



편집위원 
김희영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교수. 저서로는 Korean Abstract Painting: A Formation of Korean Avant-Garde (2013), The Vestige of Resistance: Harold Rosenberg’s Action Criticism (2009), 『해롤드 로젠버그의 모더니즘 비평』(2009)이 있고, 역서로는 『20세기 현대예술이론』(2013)이 있다.


최근 주요 논문
  

「Indeterminate Temporality Embedded in Nam June Paik’s Early Experiments from 1959 to 1963」, 『Journal of Taipei Fine Arts Museum』 (2017)
「빛과 공간을 활용한 로버트 어윈의 현상적 예술 연구」, 『조형교육』60 (2016)
「블랙 마운틴 컬리지의 유산: 예술을 통한 교육의 사회적 역할」,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44 (2016)
「한국관: 예술을 통한 영속성의 추구 The Search for Immortality」, 『SPACE』 (2015)
「예술매체로서의 빛」, 『지식의 지평』 19 (2015)
「미술사와 뉴미디어아트 간의 재매개된 담론적 조응관계」, 『미술사와 시각문화』 14 (2014)
「저드슨 댄스 시어터: 예술과 놀이의 융합」, 『조형미디어학』 17-3 (2014)
「블랙 마운틴 컬리지(Black Mountain College)의 실험적 교육전망에 대한 고찰」, 『조형 아카이브』 5 (2013)
「한국추상회화 형성기의 미술비평에 대한 비판적 성찰」, 『미술사논단』 37 (2013)
「공동의 공간형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화면에서 스크린으로의 전환에 대한 고찰」,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39 (2013)



문정희 

국립타이난예술대학(타이완) 부교수. 최근 저서에는 『동아시아 회화의 현대화: 기호와 오브제』 (2017), 『이응노와 유럽의 서체추상』 (2016), 『모던 혼성: 동아시아의 근현대미술: Modern, Hybrid-Modern Arts in the East Asia』 (2014) 등이 있다.


최근 주요 논문  

「신문매체로 본 경성화가들의 아틀리에」, 『美術史論壇』 43 (2016)
「金剛山、圓山、樂土之表象??東亞殖民地「官展」」, 『現代美術學報』 (2015)
「전람회 시대:京城日報(1906-1945)의 미술자료」, 『美術史論壇』 38 (2014)
「殖民地官展に?しての在野展」, 『台灣の近代美術-留學生たちの?春群像(1895-1945)』, 台灣近代美術國際學術セミナ?(東京藝術大學)(2014)
「중국 ‘후냉전 후’의 추상예술: 대만 화가 쉐바오샤(薛保瑕)의 ‘유동현실’」, 『美術史論壇』 37(2013)



신상철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조교수. 저서에는 『인류에게 박물관은 왜 필요했을까』(2013, 공저)가 있다.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인문정신문화분과 위원(2016), 문화체육관광부 ‘길 위의 인문학’ 기획위원(2016) 등을 역임했다.


최근 주요 논문
  

「자포니즘과 프랑스에서의 한국 도자의 수용 역사」, 『프랑스문화연구』 44 (2017)
「제리코의 <메뒤즈 호의 뗏목>에 구현된 동시대성과 재앙에 관한 기억: 죽음, 공포, 광기 그리고 개인적 상실감의 시각화」, 『서양미술사학회논문집』 44 (2017)
「프랑스 문화재 보호정책의 역사와 세계유산 등재 제도의 의미」, 『미술사학』 44 (2017)
「고전의 타자: 1760년대 조셉 ?마리 비엔의 신고전주의 미술」, 『미술이론과
현장』 44 (2016)
「18세기 예수회 선교사를 통한 중국과 프랑스 간의 미술교류 역사: 프랑스 시누아즈리 미술의 지적 기반과 보베 공방의 ‘중국 연작」, 『미술사학』 44 (2016)
「창의적 경제 개념에서의 산업기술박물관의 설립 근거와 역할에 관한 연구: 산업사의 기억 보존과 기술혁신의 기반 조성」, 『박물관학보』 44 (2016)
「고전의 타자: 1760년대 조셉 ?마리 비엔의 신고전주의 미술」, 『미술이론과
현장』 44 (2016)
「프랑스 예술가들의 공간, 왕립 회화 및 조각 아카데미: 17세기 프랑스 고전주의 미학의 형성과정과 샤를르 르 브룅의 회화 규범」, 『서양미술사학회논문집』 44 (2016)
「프랑스 국립박물관 법인화 정책의 현황과 성과: 국립현대미술관 법인화 방안에 대한 프랑스적 해법」, 『프랑스문화예술연구』 49 (2014)
「18세기 프랑스 미술에서 고전 취향의 부활과 위베르 로베르(Hubert Robert)의 폐허(Ruines) 미학」, 『미술사학』 28 (2014)
「자포니즘(Japonisme)의 근원과 1867년 파리 만국박람회: 프랑스 모더니즘 형성시기 일본 미술의 수용 과정과 전시 고찰」, 『서양미술사학회논문집』 40 (2014)
「19세기 프랑스 박물관에서의 한국미술 전시역사: 샤를르 바라(Charles Varat)의 한국 여행과 기메박물관 한국실의 설립」, 『한국학연구』 45 (2013)


우정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술 UCLA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의 개념미술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명작, 역사를 만나다』, 함께 옮긴 책으로는 『장소 특정적 미술』이 있다. 일간지에 〈우정아의 아트스토리〉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최근 주요 논문
  

「다나카 고키의 <추상적 발언>과 불안정한 공동체」, 『미술이론과 현장』24 (2017)
「'뮤지엄'의 폐허 위에서: 1990년대 한국 미술의 동시대성과 신세대 미술의 담론적 형성」, 『미술사와 시각문화』20 (2016)
「<오리엔탈 마이노리티 이그조틱> : 박모의 '한국적 포스트모더니즘' 모색」,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45 (2015)
「Plastic tradition: Jeong-hwa Choi’s artworks and the work ethic of Korea’s developmental era」, 『World Art』Volume 5, Issue 1 (2015)
「줄리안 슈나벨의 신표현주의 회화와 미술사의 '차용'에 대하여」, 『미술사와 시각문화』12 (2013)
「라몬트 영의 미니멀리즘: 플럭서스로부터 시작된 소통의 미학」, 『한국미술사교육학회』26 (2012)
「로버트 어윈: 공간과 지각의 예술」, 『한국미술사교육학회』 24 (2010)
「Terror of the Bathroom: On Kawara's early Figurative Drawings and Postwar Japan」, 『Oxford Art Journal』Volume 33, Issue 3 (2010)
「On Kawara's Date Paintings: Series of Horror and Boredom」, 『Art Journal』Volume 69, No. 3 (2010)


이지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보스턴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베를린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지내고, 보스턴 대학교 미술사학과 강의를 하였으며,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심사위원, 올해의 작가상 운영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에는 『감각의 미술관』(2012)이 있다.


최근 주요 논문
  

「The Bride Stripped Bare by Her Bachelors, Evan-Undressing Marcel Duchamp」, 『The Journal of Humanities』 38 (2017)
「정체성의 장소: 니키 리의 <프로젝트> 시리즈에 대한 재고(再考)」, 『미술사와 시각문화』 18 (2016)
「미술작품의 국가적 정체성에 관한 소고: 3인의 중국작가를 중심으로」, 『현대미술사학회 논문집』 38 (2015)
「디륵 플라이쉬만의 <나의열대우림농장> 프로젝트로 본 장소성의 문제」,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41 (2014)
「유목적 미술가를 통해 보는 전지구화 시대 미술의 난제들」, 『미술사와 시각문화』 13 (2014)
「쓰레기도 예술이 되나요?: 데이비드 해몬즈의 ‘홈리스’ 아트」, 『미술이론과 현장』 15 (2013)



정연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SUNY)의 미술사학과에서 조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광주비엔날레 2018, '상상된 경계' 공동큐레이터(2017), 광주비엔날레재단이사/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저서로 『한국 동시대 미술을 말하다』(에이엔씨, 2016),『세상을 바꾼 미술(세계사 가로지르기 17)』(다른, 2016),『단색화 미학을 말하다』(공저, 마로니에북스, 2015),『비평가 이일 앤솔로지(상), (하)』(편저, 미진사, 2013), 『현대공간과 설치미술』(A&C, 2014)등이 있다.

최근 주요 논문  

「사회적 비판으로서의 '합성적 체험'」, 『현대미술사연구』(2017)
「1960년대-1970년대 한국의 퍼포먼스와 미술가의 몸」, 『미술이론과 현장』(2016)
「어반토피아의 꿈과 이동성- 현대미술에서의 쉘터 스페이스」, 『현대미술사연구』(2016)
「히토 슈타이엘과 '이동하는 디지털 이미지'의 운명」, 『조형디자인연구』(2015)
「문화 번역'의 맥락에서 본 한국 미디어 설치: 박현기」, 『현대미술사연구』(2014)
「The Storied Space of Korean Dansaekhwa: The 1992 and 2012 Exhibition」, 『M+ Matters』(2014)
「2세대 페미니즘 이후의 페미니즘 미술비평」, 『한국근현대미술사학』(2013)


정은영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교육과 부교수. 미국 윌리엄 앤 메리 대학과 일리노이 대학에서 강의한 바 있으며 워싱턴 DC에 있는 필립스 컬렉션(The Phillips Collection) 미술관에서 박사후 리서치 펠로우를 역임하였다. 주요 연구분야는 현대미술사와 미술이론 및 미술비평이며, 저서로 『융합교육의 이해』(2017), 『미술교육의 기초 (The Basics of Art Education)』(2016), 『김병기: 감각의 분할』, 국립현대미술관(2014), 『한국현대미술작가 시리즈 김봉태』, 국립현대미술관(2016) 『Drawings of Choice From a New York Collection』, Krannert Art Museum, Champaign Illinois(2002), 등이 있다.


최근 주요 논문
  

「미적 인지 발달이론의 미학적 함의: 실천적 문화역량으로서 심미적 비평 능력의 위상을 중심으로」, 『미술교육논총 』 31-2(2017)
「에토스와 삶의 형식: 비트겐슈타인 하우스에 대한 연구」, 『미술사와 시각문화』 19 (2017)
「개념미술 속의 비트겐슈타인: 1960-70년대 솔 르윗과 멜 보크너의 작품을 중심으로」, 『미학예술학연구』 50(2017)
「에드워드 호퍼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에 나타난 시선과 응시의 교차에 관한 소고」, 『기초조형학연구』 17-5(2016)
「초현실주의와 에로스의 수사학: 1959년 국제 초현실주의 전시(EROS)를 중심으로」, 『조형디자인연구』 19 (2016)
「액션 페인팅에 대한 회화적 도전의 비판적 양상과 교육적 함의 - 잭슨 폴록과 윌렘 드 쿠닝에 대한 회화적 도전을 중심으로」, 『조형교육』 55집 (2015)
「미니멀리즘의 동어반복(tautology)이 지니는 위상학적 함의: 멜 보크너의 “적을수록 적다”를 중심으로」, 『현대미술사연구』 36집 (2015)
「역사적 아방가르드의 미학과 정치학의 갈등: 구축주의와 초현실주의를 중심으로」, 『현대미술사연구』 34 (2013)
「미로 속의 초현실주의: <초현실주의의 1차 서류> 전시와 마르셀 뒤샹의 <1마일의 끈>에 관한 연구」, 『미술이론과 현장』 15 (2013)



조은정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저서로는 『헬라스와 그리스 : 그리스성에 대한 문화사적 고찰』(사회평론아카데미, 2016,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Korean Painting: From Modern to Contemporary, 1945-1980s』(Hollym, 2015), 『혼자 읽는 세계미술사 1, 2』(다산초당, 2015 (공저)), 『서양미술사전』(미진사, 2015(공저)) 등의 저서와 『그리스 미술』(예경, 2004), 『로마 미술』(예경, 2004), 『상징과 비밀, 명화를 만나다』(예경, 2007) 등의 역서가 있으며, < 서사시 속의 공간건축, 공간건축 속의 서사시>(아시아 문화마루, 2013.11.8-23) 등의 전시 기획에 참여했다.


최근 주요 논문
  

「게인즈버러의 영상상자와 18세기 광학 장치에 관한 연구」, 『조형교육』 (2016)
「고전기 그리스 사회의 가족 개념과 이미지」, 『미술사학보』 45 (2015)
「외연의 성장과 내면의 위기: 사춘기의 국내서양미술사학(2011-2014)」, 『역사학보』 227호 (2015)
「유클리드 광학과 초기 선 원근법 이론의 형성」, 『미술이론과 현장』 18 (2014)
「리시포스의 사례를 통해서 본 그리스 조각의 개인 양식과 논란들」, 『미술사학』 28 (2014)
「파노프스키와 미술사학의 대중화: 『도상해석학 연구』(1939) 다시 보기」, 『미술이론과 현장』 17 (2014)
「펠라 히드리아와 고전기 후반 마케도니아 사회의 문화적 이데올로기」,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40 (2014)
「야코포 벨리니와 초기 베네치아 르네상스 풍경화」, 『미술사연구』 27 (2013)



최병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조교수. 저서로는 『의미: 의학과 미술사이』(공저, 일 파소, 2016), 『마음의 장기 심장. 인간에게 심장이란 무엇인가』(공저, 바다출판사, 2016), 『생명』(공저, 학연문화사, 2015)가 있고, 그 외 『베를린 국립회화관』(마로니에북스, 2014), 『베네치아 아카데미아 미술관』(마로니에북스, 2014) 등 역서가 있다.


최근 주요 논문
  

「가에타노 줌보의 해부학 밀랍 모형: 죽음의 모티브에 관해서」,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2017)
「모렐리의 방법론: 미술과 과학의 ‘융합’에 대한 역사적 사례연구」, 『CONTENTS PLUS』 (2017)
「오마이의 초상: 공간적 타자와 역사적 상상력」, 『미술이론과 현장』 (2016)
「인체의 고안: 18세기 스페콜라 박물관의 해부학 밀랍모델」, 『Contents Plus』 (2016)
「피라네시의 ‘상상의 감옥’에 나타난 시간-공간의 형태」, 『Contents Plus』 (2016)
「인체의 고안: 18세기 스페콜라 박물관의 해부학 밀랍모델」, 『Contents Plus』 20 (2016)
「근대 초 해부학의 발전과 시각적 사유: 미술과 의학의 학제 간 상호연관성」, 『미술이론과 현장』(2015)
「브론치노의 <성 바르톨로메오>와 피렌체 유파의 해부학적 관점」, 『미술사연구』 (2015)
「메디치 컬렉션의 자전(autobiography)과 계몽주의 시대의 공공성 - 우피치 미술관을 중심으로」,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2015)
「피엘로 델라 프란체스카의 <그리스도의 책형>에 대한 도상학적 해석과 대수적 사고」, 『미술이론과 현장』 (2014)
「자바티니 현대 미술 컬렉션과 문화적 관점」, 『이탈리아어문학』(2014)


샤오치엔 정(Shao-Chien Tseng)

대만국립중앙대학교(National Central University, Jhongli City) 미술사 교수. 주요 저서(공저)로는 複製、再現與傳播:近代版?文化 (群學: 2013)와 近代肖像意義的論辯 (遠流: 2012)가 있다. 최근 In/sight: Visual Culture and Aesthetic (2011)에 “Victor Burgin’s Urban Photo-Text: Fl?nerie and the Genius of Place”을 발표한 바 있으며, 2015년 발간 예정인 Perspectives on Degas(edited by Kathryn Brown)에 “Sport and Embodiment: Edgar Degas’s Racecourse Scenes”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주요 논문
  

“Nadar’s Photography of Subterranean Paris: Mapping the Urban Body.” History of Photography 38.3 (2014)
“Positivism, Memory, and Allegory: Courbet’s Landscape Paintings.” Journal of Art Theory and Practice 12 (2011)
“Natural History and Social Caricature in J.-J. Grandville’s Un Autre Monde.” Taida Journal of Art History 33 (2011)


앤소니 화이트(Anthony White)

호주의 멜버른 대학(University of Melbourne) 교수로 미국 하바드대학에서 현대미술사를 전공하였고, 포그 미술관(Fogg Museum)과 호주 국립미술관에서 전시기획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 미술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는 Lucio Fontana: Between Utopia and Kitsch(MIT Press, 2011)와 Grace McQuilten와 공저한 Art as Enterprise: Economic and Social Engagement in Contemporary Art (IB Tauris, 2015)가 있다.


조셉 탱키(Joseph J. Tanke)
하와이 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대학원과정 철학과 교수. 저서로는 The Bloomsbury Anthology of Aesthetics, edited and introduced with Colin McQuillan (2012), Jacques Ranci?re: An Introduction?Philosophy, Politics, Aesthetics (Continuum, 2011), Foucault’s Philosophy of Art: A Genealogy of Modernity (Continuum, 2009) 이 있다. 현재 현대미술 및 문화와 미학 간의 연관관계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는 저서인 Castles in the Sky: Aesthetics as Philosophical Discourse 을 집필 중이다.

편저에 포함된 주요 논문  

“Which Politics of Aesthetics?” in Distributions of the Sensible: Ranci?re, Between Aesthetics and Politics, ed. Scott Durham and Dilip Gaonkar (Northwestern University Press, 2014)
“Everything, Including the Kitchen Sink,” translated by Joyce One as 凡所?有, 无所不有 in Forum on Contemporary Art, ed. Peng Feng (Circle Art Center, 2014).
“Why Julien Sorel Had to Be Killed,” in Ranci?re Now, ed., Oliver Davis(Polity Press, 2013)
“On the Powers of the False: Foucault’s Engagements with the Arts,” in A Companion to Foucault (Blackwell, 2013)


최근 주요 논
  

“Art Before the Sublime: The Libidinal Economy Up Against the Pacific Wall,” (Forthcoming at Cultural Politics).
“Consensual, Dissensual, and Aesthetic Communities: Six Ways of Articulating the Politics of Aesthetics,” The Journal of Art Theory and Practice. Vol. 16, No. 1 (2013)
“What is the Aesthetic Regime?” Parrhesia: A Journal of Critical Philosophy. No. 12 (2011)
“Why Ranciere Now?” Journal of Aesthetic Education. Vol. 44, No. 2 (2010)



 

Copyright © The Korean Society of Art Theories. All rights reserved.
우편번호: 03087, 서울 종로구 대학로 8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연구 1동 408호
E-mail: artntheory@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